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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/설치 달아날수록 더 가까워지는 (2017, 개인전, 자인제노 갤러리) 2017/03/29 15:32 by Dae-Hong Kim

달아날수록 더 가까워지는 (개인전)

때:2017 3월 21-30일
곳: 자인제노 갤러리 (서울)
후원: 도서출판 비온후
도움: 신연정, 신정민

너무 밝아 밖을 바라볼 수 없는 창(이 있는 방), ED1/20, 40.46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
숲속에서 그들은 길을 잃고 말았네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귀찮은 안줏거리를 장만해가는 선인장 아저씨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


완두콩을 꿈꾸는 숲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

낮은 나무들의 숲에서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긴 기다림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날짜가 보이지 않는 달력이 있던 방, 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
하얀 자정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고양이의 골목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

여섯 개의 굴뚝이 있는 풍경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

이끼와 안개가 가득했던 곳,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도망가려 할수록 더 가까워지는.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형광 빛깔 고양이가 서 있는 이끼 낀 계단.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안개 속을 달리던 날.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안개 속을 달리던 밤.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
하얀 TV가 켜져 있는 방.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
오래된 사물들의 밤, ED1/20, 40.46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
새벽 산책, ED1/20, 40.46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별들이 떨어진 밤, ED1/20, 40.46 x 30.48cm, 디아섹, 2017 



별들이 있는 도시, ED1/20, 40.46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


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. ED1/20, 45.72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낮은 하늘과 귀가 긴 토끼, ED1/20, 40.46 x 30.48cm, 디아섹, 2017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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